여자친구랑 갈등으로 혼자 울적하게 여행 왔습니다.
조용히 앉아 대표 칵테일 3잔을 마시고, 바텐더와 작게 스몰토크를 했는데요.
바텐더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더니, 조금은 쿨하고도 다정한 위로를 건네주었습니다.
사실, 아픔은 누군가에게 털어놓았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바텐더에게 받은 카카오 스트레이트 한잔이 기억에 남아요
이번 여행이 더욱 좋은 여행으로 남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훗날, 좋은 인연과 함께 방문하겠습니다.
사랑해요,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