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ánh mì baguette · 크루아상 · 디저트 및 까눌레”
“네이버 카페 추천으로 왔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커피도 콩카페나 하이랜드 보다 더 맛있고 코코넛워터도 굿! 반미는 말할 것도 없었어요!!”
“우연히 지나가다가 들린 로컬 마사지집입니다. 일던 마사지에 진심인 사람으로(강한 압을 좋아해요) 살짝 투박한 부분은 있지만 발마사지와 타이 마사지는 정말 최고입니다. 여행하는 동안 많이 걷느라 발과 허리 목이 많이 뭉치는 편인데 시원하게 싹 풀어 주셨어요. 무엇보다…”
“아보카도 꼭 먹어라. 아보카도가 너무 맛있어서 이번 여행 동안 3번 왔다. 아보카도+커피, 아보카도+코코넛 다 맛있다. 심지어 값도 저렴하다.”